펫마트,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3회 연속 선정… 객관적 평가로 브랜드 경쟁력 입증

2026.04.20

-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3회 연속 선정 쾌거

- 객관적 지표 평가에서 상위 3%, 동종업계 내 높은 점수로 경쟁력 입증

- 2012년 1호점 출발 이후 안정적 성장… 예비창업자 주목 브랜드로 부상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가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이 선정하는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이름을 올리며, 업계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은 2025년 말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총 11,62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서 기반 빅데이터를 분석해 선정하는 권위 있는 평가다. 생산성,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등 다양한 핵심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펫마트는 이번 평가에서 가맹 현황, 운영 안정성 등 주요 항목 전반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특히 동종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가운데서도 세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

펫마트의 이러한 성과는 단기간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오랜 기간 축적된 사업 안정성과 운영 노하우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된다. 펫마트는 2012년 대구 동구점 1호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 가맹망을 구축해왔으며, 그 이전부터 반려동물 용품 유통 사업을 기반으로 탄탄한 시장 이해도를 쌓아왔다.

현재 전국 16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펫마트는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본사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특히 초보 창업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운영 매뉴얼, 상품 경쟁력,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펫마트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가맹점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상생 중심의 가맹 정책을 통해 예비창업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